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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대표 정진환)'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에서 소독 방역/위생관리, 해충방제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해당 업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방역방제 전문 기업이다. 안방은 대학교수진과 더불어 방제방역 연구개발(R&D)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높은 비용 때문에 전문 소독과 해충 방제를 주저하는 고객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도 감동이지만,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에 훨씬 더 만족한다”라며 안방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안방 관계자는 “지속적인 디지털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제방역 기업으로 더욱 도약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안방은 높아진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지난 21년 상반기 산학 기술 협의회, 고객서비스 평가회, 코로나 동반 극복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가가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였다. 그 결과 짧은 기간에 가정집과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토스,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등 많은 기업들과도 연간 계약을 맺고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정진환 안방 대표는 “먼저 저희 안방을 애용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여러 방면에서 고생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임직원분들과 파트너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상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초심을 잃지 않는 안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그날까지 안방은 연구개발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기사링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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